2018평창 동계올림픽 현장에선..무슨일이? 주요활동들

이영민 기자 | 입력 : 2018/02/08 [09:46]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스키점프 선수들의 화려한 비상으로 사실상 막이 올랐다.

 

대회 개막 이틀 전인 7일 오전 11시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에서는 다음 날 있을 스키점프 남자 노멀힐 개인전 예선에 대비한 공식 연습이 시작됐다. 

 

남자 노멀힐 개인전에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이 종목을 포함해 2관왕에 오른 카밀 스토흐(31·폴란드)가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가운데, 리하르트 프라이탁(27·독일)과 안드레아스 벨링어(23·독일) 등이 우승 경쟁을 펼칠 후보로 꼽히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화 ‘국가대표’의 실제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김현기(35)와 최서우(36·이상 하이원)가 예선부터 출전, 올림픽 무대에서 여섯 번째 비행을 준비한다. 6회 연속 올림픽 출전은 한국 선수의 올림픽 최다 출전 타이 기록이다. 

 

이날 공식 연습이 벌어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경기 운영요원과 자원봉사자들 모두 각자가 맡은 역할을 최종 점검하는 실전 리허설이기도 했다. 

 

 

▲ 2018 평창 올림픽 성화봉송 99일차     © 이영민 기자

 

▲  2018 평창 올림픽 성화봉송 99일차    © 이영민 기자

 

▲    폴란드 스기점프 국가대표 선수 연습 © 이영민 기자

 

▲ 슬로베니아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 연습 © 이영민 기자

 

▲ 성화봉송하는 모습    © 이영민 기자

 

▲   성화봉송 98일차   © 이영민 기자

 

▲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 이영민 기자

 

▲  크로스컨트리 스키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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