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만에 바뀌는 여권의 어제와 오늘, '여권의 변천사'를 소개합니다!

이소라 기자 | 입력 : 2018/10/28 [15:15]

해외를 왕래할 때 필요한 여권은 나의 소속과 신분을 밝히는 신분증이자 시간이 흐르면 특별한 추억을 소환하는 사물입니다.

 

무심코 집어 든 여권 안에는 위조를 방지하는 고도의 기술이 담겨있기도 하고, 우리 5천 년 역사의 빛나는 산물을 보여주는 작은 박물관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여권의 역사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할 여권까지, ‘여권의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     © 이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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