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내성위험…처방받은 대로 방법과 기간 지켜 복용

김은주 기자 | 입력 : 2018/11/21 [09:06]


 

항생제는 효과가 빠르지만 내성위험이 큰 약으로 무턱대고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세계보건기구(WHO)2015년부터 매년 11월 셋째 주를 세계 항생제 내성 인식 주간으로 지정해 각 국가별 캠페인 실시를 권고하고 있다.

 

항생제는 미생물에 의하여 만들어진 물질로서 다른 미생물의 성장이나 생명을 막는 물질이다. 우리 몸에 들어와 건강에 유해한 영향을 주는 세균들을 없애는 물질이다.

 

항생제는 세균 감염증에 대한 치료제이므로 세균에 의한 감염증이 의심되는 경우에 한해 사용해야 한다. 세균에 의한 감염증이 아닌 경우에도 많은 항생제가 오남용 되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항생제는 의사가 처방한 경우에만 복용하고, 처방받은 대로 방법과 기간을 지켜 복용해야 한다.

 

또한 남겨둔 항생제를 임의로 먹거나 다른 사람과 나눠 먹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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