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공립 중고교 교사 임용 836명 합격…남성은 193명

김은주 기자 | 입력 : 2019/02/08 [11:06]

 

▲ 서울시내 중학교     © 열린뉴스



서울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국공립 중고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합격자 836명을 8일 발표했다.

 

교과교사는 621, 중등특수교사 54, 보건교사 78, 영양교사 30, 사서교사 8, 전문상담교사는 45명이다.

 

이중 남성 합격자는 193명으로 전체의 23.1%를 차지했다.

 

작년과 재작년 남성 합격자 비율은 각각 22.5%(210)24.5%(167)으로 조금 높았다.

 

합격자는 다음달 1일부터 교사로 임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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