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귀농‧귀촌 맞춤 교육’올해 500명에 무료로

19일(화)부터 3개 과정에 귀농‧귀촌 교육 참여자 340명 무료 모집

김은주 기자 | 입력 : 2019/02/18 [11:23]

서울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위해 올 한해 총 500명을 대상으로 ‘귀촌(전원생활)과정, 귀농창업과정(평일반), 귀농창업과정(주말반)’의 3개 과정의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상반기 340명, 하반기 160명 교육생을 모집하며, 상반기 교육과정은 2월 19일부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를 통해 모집한다.

 

귀농․귀촌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따라 희망시민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 프로그램이 반드시 필요하다.

 

교육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농업 입문과정 ▲ 귀농 후 전문농업경영을 목표로 하는 창업준비자 과정 ▲ 주중 교육이 어려운 직장인 준비자 과정으로 구성된다.

 

귀촌(전원생활)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농업 입문과정으로 ▴전원생활의 준비와 이해 ▴기초영농기술 ▴전원생활현장 탐방 등이 주 내용이다.

 

귀농 후 전문농업경영을 목표로 하는 창업준비자를 위한 ‘귀농창업 평일반 과정’은 ▴귀농귀촌종합 정보 및 귀농의 이해 ▴ 작물별 기본재배 기술 ▴지방현지 귀농체험, 작물재배실습(5주간)으로 진행된다.

 

주중 교육 수강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귀농창업 주말반 과정’은 직장인 등을 위하여 주말에만 영농실습 위주로 10주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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