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코 서울시 홍보대사 된다…“평소 문화, 멘토링에 관심 많아”

김은주 기자 | 입력 : 2019/03/04 [11:02]

 

▲ 가수 지코     © KOZ엔터테인먼트



가수 지코가 서울시 홍보대사가 된다. 지코는 서울은 삶의 터전이자 늘 영감의 원천이라며, “서울에 사는 시민으로 서울을 대표하는 서울홍보대사가 된다는 것은 무척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전했다.

 

415:00 서울특별시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린다. 이날 지코는 위촉패를 받고 서울시 홍보활동을 시작한다. 그는 문화, 청년 멘토링 분야에 관심이 많다. 그동안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역할을 기대한다.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홍보대사는 서울시의 최우선 가치인 '시민소통'의 가교 역할을 위해 활동하는 사람을 말한다. 방송, 건축, 문화, 예술 등 다채로운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서울홍보대사는 이번 신규 위촉으로 총 38명이 된다.

 

가수 지코는 서울시에 사는 시민으로서 서울홍보대사가 되어 기쁘다, “앞으로 서울시의 다양한 사업 과 정책들을 많은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지코는 지난 2011년 아이돌그룹 블락비의 리더로 데뷔. 그룹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폭 넓은 음악 작업 및 방송 활동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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