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조선의 역사를 따라‘한양 내사산(內四山) 답사’7회 운영

‘서울역사문화답사’…인왕산·북악산·낙산일대 답사

김은주 기자 | 입력 : 2019/03/06 [11:20]

 

▲ 2018년 서울문화답사     © 서울시 제공



서울역사편찬원은 2천년 역사도시 서울의 역사를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2019서울역사문화답사일정을 6일 발표했다.

 

조선시대 한양을 둘러싸고 있어 내사산(內四山)’이라 불리는 인왕산, 북악산, 낙산 일대를 방문하는 이번 답사와 함께 올해 나들이 계획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2019서울역사문화답사는 서울의 내사산들을 답사한다.

 

2016년과 2017년에는 북한산, 도봉산 일대를 등 서울 외사산을, 2018년에는 한강을 답사했으며 올해는 조선시대 한양을 둘러싼 인왕산, 북악산, 낙산에 얽힌 역사와 문화를 답사한다.

 

▲ 2018년 서울문화역사답사     © 서울시 제공



올해 그 첫 걸음을 인왕산 자락에서 시작한다. 323일 인왕산 일대를 답사 진행하며, 11월까지 총 7차례 인왕산, 북악산, 낙산과 그 주변을 답사할 예정이다.

 

답사의 현장강의는 주로 조선시대근현대를 전공한 역사학자들이 모두 함께 진행한다. 그들과 조선시대 수도 한양을 둘러 싼 내사산을 걸으며, 이 산과 주변에 얽힌 역사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울역사문화답사에 관한 사항은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http://history.seoul.g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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