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학기 초 아이 심리검사로 학교생활 적응 도와요''

초등 4학년~중․고생 및 학부모 30쌍 대상, 홈페이지서 선착순 접수

김은주 기자 | 입력 : 2019/03/18 [10:33]

 

▲ '무료심리검사'     ©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서울시 아동복지센터는 부모와 학령기 자녀가 함께 무료로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3()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될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프로그램에선 시간 내에 4종의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다. 부모와 자녀는 각각 성격검사, 자기개념검사, 학습동기유형검사, 교우관계 검사를 받게 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고생 자녀를 둔 서울시민 가족이며,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홈페이지(http://child.seoul.go.kr)322일일 15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부모와 자녀는 심리검사를 받음으로써 자신에 대해서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다. 심리검사 결과를 참고해 자녀가 학교 및 일상생활에서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게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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