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딸기수확·캠핑…도시가족 주말농부 운영

서울시, 4~11월(2,4주 토·일요일) 6~8월 1박2일 캠프운영(팜핑)

김은주 기자 | 입력 : 2019/03/29 [10:26]

 

▲ 인절미 만들기     ©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먹거리체험과 캠핑도 즐길 수 있는 도시가족 주말농부체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경기 양평 보릿고개 마을, 충남 홍성 문당환경마을에서 딸기체험, 강원 춘천 원평마을에서 호박체험 등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농산물 수확을 체험하고, 충북 단양 한드미마을 등이다.

 

▲ 오이 수확 체험     © 서울시 제공



도시가족 주말농부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만 4세 이상의 자녀가 있는 서울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농촌지역을 방문하여 우수 농산물을 수확하고, 요리실습도 하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송어 잡기     © 서울시 제공



참여 신청은 오는 42()부터 NH여행(www.nhtour.co.kr)홈페이지와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올해 도시가족 주말농부체험은 413일 경기도 양평 여물리마을에서 딸기수확, 가래떡 피자 만들기, 연날리기 등의 체험프로그램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과 일요일에 1일 체험이 운영되며 농장체험과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팜핑체험도 경기 연천의 새둥지마을, 충남 금산의 수통마을 등에서 진행한다.

 

▲ 도시가족 주말 농부 단체 사진     ©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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