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남병원, 종합병원 승격…음압격리병실 신설

김은주 기자 | 입력 : 2019/04/02 [10:04]

 

▲ 서남병원 전경     ©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서남병원이 41일 종합병원으로 승격한다고 31일 밝혔다.

 

서남병원은 종합병원 승격을 앞두고, 의료서비스 강화와 진료수준 향상을 위해 감염내과를 신설하였으며,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신장내과, 정형외과, 비뇨기과, 응급의학과 등 분야별로 전문 의료진을 대거 영입했다.

 

음압격리병실 신설, 격리구역 구축, 병상 간 간격도 2M가 넘는 거리를 확보했으며, 최상의 환자 관리를 위해 1:1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환자를 전담 관리 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서남병원은 올 상반기 중으로 지역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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