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스포츠 재능나눔 교실’참가자 모집

“유명 스포츠 스타에게 테니스·탁구 등 배워요”

김은주 기자 | 입력 : 2019/04/02 [10:50]

▲ 탁구 교실     © 서울시 제공



한국 여자 탁구의 살아있는 전설 현정화,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 명실상부 최고의 전현직 유명 스포츠 스타로부터 직접 강습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

 

서울시는 4월부터 국가대표 출신의 전문 선수들과 유명 스포츠 스타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서울시 스포츠 재능나눔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스킨스쿠버 교실     © 서울시 제공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서울시 스포츠재능나눔 교실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컬링 양궁 롤러 테니스 정구 철인3탁구 스킨스쿠버 당구 등 총 9개 종목이 운영된다. 연령별, 수준별, 주말/주중반 등 다양한 형태로 종목별 강습이 제공돼, 시민들의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 컬링 교실     © 서울시 제공



재능기부자로는 한국 여자 탁구의 살아있는 전설 현정화, 3쿠션의 세계적인 당구 스타 조재호,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조윤정 등 유명 스포츠 스타들이 참여한다.

 

재능나눔 교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41()부터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www.seoulsports.or.kr)에서 순차적으로 신청하면 된다.

 

▲ 롤러 스케이트 교실     © 서울시 제공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