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되어버린 로봇 바리스타

김은주 기자 | 입력 : 2019/04/24 [09:25]

 

▲ 커피타는 로봇 바리스타     © 열린뉴스


서울 구로구의 한 백화점에서 로봇 바리스타를 만났다.

 

길게 늘어져 있는 줄로 인해서 커피를 맛볼 수는 없었지만 커피를 타는 로봇 바리스타의 신기한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이제 커피 타는 로봇의 모습은 대학과 백화점 등 우리들의 생활에 일상이 되어 버렸다.

 

커피타는 로봇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인기와 주목을 받고 있었다. 착한 가격으로 움직이는 모습까지 보느라 즐거웠다.

 

▲ 커피타는 로봇 바리스타     © 열린뉴스

 

다운받은 앱이나 모니터로 주문을 하면 부스 안에서 바로 움직인다. 주문을 하면 얼음을 넣고 바로 버튼을 눌러 커피를 만든다. 대기번호를 입력하면 완성한 커피를 손수 출구로 옮겨준다.

 

그 맛도 궁금했지만 긴 줄로 인해서 기회를 가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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