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강서 매주 가족과 함께하는‘수상스포츠 체험교실’운영

6.1부터 매주 주말 한강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수상스포츠 체험교실 운영

김은주 기자 | 입력 : 2019/05/02 [09:51]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뚝섬 한강공원 내 서울윈드서핑장에서 윈드서핑, 카약 등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가족 수상스포츠 체험교실6.1~7.7까지 매주 주말(12) 운영한다.

 

 

 

운영종목은 윈드서핑, SUP(패들보드), 카약, 바나나보트 4종목이며, 초보자들도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문강사들이 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6년부터 시작된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은 2018년 참가자 만족도 조사결과 응답자 중 95%가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답하여 시민들의 호응도가 아주 높은 프로그램이다.

 



참가신청은 5.1~5.10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참가자는 전산추첨으로 공정하게 선발된다.

 

교실운영은 1회당 150명이 4개조로 편성되어 전문강사의 지도를 받으면서 안전하게 진행되며, 강습과 장비 이용료는 무료이고,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으로 참가자들에게 래쉬가드를 지급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종목별 수상스포츠 체험에 앞서 안전장비를 착용한 뒤 각 조별로 안전교육과 시뮬레이션 교육을 받은 후, 4종목에 대하여 4개조가 순환식으로 종목을 바꾸면서 교육을 받는다.

 

 

 

<사진 출처: 서울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