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얼마나 지출할까?

김은주 기자 | 입력 : 2019/05/09 [10:09]

 

▲ 어버이날 준비한 선물     © 기획재정부



가정의 달 5,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기념일과 휴일이 많다. 가족과 주변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는 달이지만 5월에 지출해야 하는 비용이 커 부담을 느끼는 사람도 많다.

 

취업포털사이트 잡코리아는 최근 직장인 730명을 대상으로 ‘5월 개인 휴가 계획과 예상 경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5월 예상 추가 지출액은 기혼자 68만원, 미혼자 48만원으로 기혼자의 지출 비용이 20만원 더 높았으며, 평균 지출 비용은 54만원이었다.

 

기념일별 예상 지출액은 어버이날(8)이 평균 27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어린이날(5) 13만원, 성년의 날(17) 부부의 날(22) 9만원, 스승의 날(15) 5만원 순이었다.

 

가장 많은 직장인들이 준비한 어버이날 선물은 현금(69.8%)’이었고 부모님과 함께 외출한다는 응답은 8.3%에 그쳤다.

 

휴일 계획에 대한 응답으로는 하루 나들이’(48.7%)집에서 휴식을 취하겠다’ (30.1%)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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