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백제박물관, 직장인 위한 6주 무료 ‘야간 역사문화강좌’ 개설

김은주 기자 | 입력 : 2019/05/13 [10:15]

 

▲ 한성백제박물관 전경     © 서울시 제공


한성백제박물관은 직장인과 전문가를 위한 역사문화강좌 <12기 직장인을 위한 야간 연구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516일부터 6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한국 고대의 미술 문화 탐구 1’을 주제로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는 516()~627(),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일반시민(성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총 6회 무료로 운영한다.

 

▲ 강좌 모습     © 서울시 제공

 

이번 제12기 과정은 한국 고대의 미술 문화 탐구 1’을 주제로 역사·미술 분야 전문가들의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516한국의 고대 미술문화: 불교미술에 대한 원광대 김정희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세계문화유산 고구려 고분벽화의 이해’, ‘찬란하고 아름다운 한국의 금속공예’, 선사시대 미술 바위그림: 반구대암각화한국 공예의 전통과 전통공예’, ‘고대의 석조 미술등 고대 미술 문화에 대해 탐구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한다.

 

수강생 접수는 514일까지 인터넷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또는 한성백제박물관 교육홍보과 사무실 방문을 통한 사전 등록으로 진행되며, 교육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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