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상나라, “그림책 속 별별 동물을 만나세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동물> 특별 전시회…동물 그림책 감상

김은주기자 | 입력 : 2019/05/29 [11:31]

 

그림책 속의 다양한 동물을 감상하는 과정을 통해 동물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심미적 감수성을 키우는 동물 그림책 전시가 서울상상나라에 새롭게 마련된다.

 

 

서울상상나라는 지난 319일에 선보인 자연놀이 <별별 동물 퍼즐> 전시에 이어 <그림책으로 만나는 동물> 특별 전시를 오는 528() 오전 10시 지하1층에 선보인다.

 

이 전시는 소개된 그림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한 발짝 다가가다’, ‘다르게 바라보다’, ‘소중히 여기다3가지 주제로 전시가 연출되며, 각 주제에 해당하는 그림책 속 30여 점의 동물 그림을 감상하고 영상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등 자연친화적인 따뜻한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다.

 

모든 어린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행복놀이프로그램을 학기 중 운영한다. 사회적 배려계층의 어린이가 소속된 사회복지기관,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센터, 비영리기관 등의 단체(5세이상, 20명 이상)가 화요일~금요일 오후 2시 이후와 토요일 오전 10시에 신청할 경우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2시간 이다.

 

주말에는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거북이 피자, 돌돌 당근 스파게티(5,요리), 호랑이 컵케이크, 곰 발자국 뇨끼(6,요리), 5~6월 부르르르 반딧불이(과학), 동물처럼 점프!점프!(표현), 쫑긋! 동물 썬캡(예술), 와글와글 동물 친구들(이야기), 잠자리의 눈으로(전시체험) 등 자연의 동물주제로 총 7종의 체험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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