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별 폭염대비 건강수칙

김은주 기자 | 입력 : 2019/06/05 [09:28]


지난해에는 기록적인 폭염(여름철 불볕더위, 33이상의 고온)으로 온열질환자가 최대였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면 두통과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신속한 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이다.

 

올 여름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폭염일수도 10.5(30년 평균)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최근 5년간 온열질환 산업 재해가 계속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더위에 취약한 영유아와 노약자, 고령자 및 독거노인, 만성질환자와 임산부는 건강관리에 매우 유의해야 한다.

 

또한 옥외 작업 빈도가 높은 옥외 작업 노동자의 건강 장해 예방을 위해 사업주의 각별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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