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물놀이때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

어린이 물놀이 사고 예방 위한 안전수칙

김은주 기자 | 입력 : 2019/07/11 [09:32]

 

▲ 2018년 해운대해수욕장     © 열린뉴스 자료사진



물놀이를 많이 하는 7월과 8월에는 물에 빠지는 익수사고가 많이 발생하며, 특히 9세 이하의 소아에서 발생 빈도가 매우 높고, 고령으로 갈수록 사망은 급격히 증가한다.

 

평일보다는 주말에 상대적으로 많으며, 오후 12~17시에 집중적으로 익수사고가 많았다.

 

익사사고가 많은 여름철에는 특히 어린이의 물놀이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물놀이를 하기 전에 충분히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물가나 야외에 나갔을 때에는 아이들이 방치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

 

만약에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했을 때는 직접 구하기 위해 물속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물에 뜨는 물건(튜브, 아이스박스, 구명조끼, 비치볼 등)을 던져주고, 수상안전요원이나 어른들에게 즉시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자료 제공 :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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