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상나라, 여름방학 체험프로그램 매일매일 풍성

7/23(화)~8/25(일) 총 10종의 방학교육프로그램 매일 운영…현장 선착순

김은주 기자 | 입력 : 2019/07/12 [10:13]

 

서울상상나라(광진구 능동)는 여름방학을 맞아 전시 및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방학기간(7.23~8.25) 요리, 미술, 과학, 신체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여러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총 10종의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일일 체험프로그램은 서울상상나라 입장권을 소지한 입장객에 한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참여 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로 3천원~1만원의 참가비가 있다.

 

(요리) 어린이 스스로 만들고 직접 먹을 수 있어서 인기가 많은 요리프로그램은 매월 다른 내용으로 진행된다. 5세 이상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오감요리(12)오색 타일 쿠키’(7), ‘알록달록 무지개 머핀’(8)이 진행되며, 4세 이상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하는 가족요리(오후2)터키식 피자 피데’(7), ‘토마토 그라탕’(8)을 요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체) 5세 이상의 어린이만 참여하는 여기 여기 붙어라’(오후2) 활동은 세계 여러 나라 문화와 놀이에 대해 알아보고 친구들과 몸으로 표현해 보는 활동이다.

 

(미술) 부모와 함께 참여 가능한 손 끝에 여름’(오후3)은 타일 위에 목공용 본드와 수채화를 이용해 촉감으로 그림을 그려 보는 미술활동이다.

 

(과학) 운송수단에 대해 알아보고 드론의 원리를 이해하며 작동해 보는 드론 탐험대’(오전1130, 8세 이상)가 진행되고, ‘소리를 그리는 페인터’(오후1, 7세 이상)는 빛 반사와 소리의 파동을 이용해 소리를 그려 보는 도구를 만드는 과학 활동이다.

 

<미래상상학교>는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만약~가 없다면?’ 주제로 4차 산업혁명에서 야기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며 생각의 힘을 키우는 수업으로 반별 총 4회 수업이 진행된다.

 

<지혜자람학교>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동화를 바탕으로 마음과 생각을 바르게 가꾸며 타인과 어울려 살아가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언어중심 통합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상상학교’, ‘지혜자람학교730()~82(), 86()~89(), 813()~816()3차로 각각 진행된다.

 

<열린연극학교>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명화 속으로 떠나는 연극여행이라는 주제로 명화 속 숨은 이야기를 상상하고 신체로 표현해 보는 연극놀이 및 클래식 음악적 요소와 결합된 연극프로그램으로 월 31일부터 928일까지 반별 총 8회 수업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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